Victor Kiani

설립 · 2025

NONUM과 함께, 다시 정의하다

NONUM은 고객을 이전보다 더 강력한 존재로 만들기 위해 존재합니다. 전략, 응용 AI, 시장, 커뮤니케이션, 운영을 아울러, 어려운 결정을 흔들림 없는 결과로 바꾸고,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도 팀이 그 위에서 계속 쌓아 가도록 합니다.

그 일의 범위는 유독 넓습니다. 전략과 그것을 실행할 운영 모델, 탄력성까지 따져 본 가격 결정, 예측·시뮬레이션·최적화를 아우르는 운영연구(OR), 사람들이 실제로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뿌리내린 행동경제학, 응용 AI, 그리고 연방 조달과 작전 템포에 맞춰 설계된 분석까지. 공통된 한 줄기는, 리더가 실제로 마주하는 결정에 바쳐진 엄정함입니다.

NONUM이 가장 빛나는 지점은 전략과 사람이 만나는 곳입니다. NONUM은 한 조직 안으로 들어가 팀이 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만듭니다. 하나의 목표에 정렬시키고, 더 효과적으로 협력하게 하며, 각자가 결과에 대해 더 큰 주인의식을 갖게 합니다. 그 상당 부분은 커뮤니케이션이며, 이는 키아니가 직접 해 온 일입니다. AWS re:Invent과 AWS Summit Seoul을 준비하는 엔지니어 팀의 코칭을 맡아, 그는 복잡한 기술 개념을 명료한 시각 자료와 지표로 바꾸고, 스스로 문제를 풀어 나갈 방법을 손에 쥐여 주었습니다. 비전이 이해관계자를 설득해 함께 가는 능력을 앞지르는 뛰어난 기술 창업가에게, NONUM이 가져다주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이해받고, 사람들이 따르게 만드는 언어와 구조입니다.

목표는 언제나 같습니다. 강자(powerhouse)로 거듭나는 고객입니다. 가장 큰 자문사들이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기업에만 내어 주던 수준의 일을, NONUM은 그 자문사들이 가격으로 밀어내던 민간과 정부의 팀에게 가져다줍니다. 그리고 자신을, 떠난 뒤에 무엇이 쌓이는가로 평가합니다.

그 기준은 빅터 키아니(Victor Kiani)의 것입니다. 그는 NONUM을 세우고 그 일을 이끌며, 자문가에게는 드문 감각을 지녔습니다. 민간 기업과 정부를, 그의 고객이 실제로 몸담은 두 세계를 마치 하나의 지형처럼 오가는 능력입니다. 그는 자신이 의지하는 바를 기준으로 사람을 뽑습니다. 확신, 그리고 그 확신을 복리처럼 키워 가는 규율입니다.

그 밑바탕에는 하나의 생각이 있습니다. 키아니가 만드는 모든 것의 바탕에 깔린 그 생각, 곧 어디서 출발했는지가 무엇을 만들어도 되는지를 좌우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NONUM은 그 생각이 일하는 모습입니다. 전략과 AI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을, 그것을 쓸 의지를 가진 이들의 손이 닿는 곳에 두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