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여러 해 동안 간직해 온 문서들입니다. 연설문, 시, 주고받은 편지, 그 순간 의미 있었던 일들의 기록을 모았습니다. 쓰인 그대로, 그 시점의 날짜와 함께 보존했습니다.
- 2023
- 2021
기록물2021년 6월 5일
2022 회계연도 학생 기술비 계획
뉴욕시 봉쇄 이후 처음 맞는 온전한 한 학년도를 위해, 퀸즈버러(QCC) 학생기술비위원회가 CUNY에 제출한 $2,926,843 규모의 기술 예산입니다. 저는 학생자치회(SGA) 수석부의장으로서 위원회에 참여했습니다.
- 2021
서신2021년 2월 4일
Yang for New York와 함께 한 CUNY 학생 포럼 조율
Yang for New York의 비서실장 힐러리 키니(Hilary Kinney)가 앤드루 양(Andrew Yang)과 CUNY 학생 대표들 간의 온라인 포럼을 두고 링크드인을 통해 연락해 왔습니다. 저는 퀸즈버러 SGA 수석부의장으로서 집행부를 통해 참석을 조율했습니다. 회의는 열리기 전에 취소되었습니다.
- 2020
편지2020년 12월 16일
리프 교수님께 드리는 편지
2020년 가을학기에 Blackboard로 Crim 203: 형사법을 가르치신 새뮤얼 E. 리프(Samuel E. Rieff) 교수께 드린 감사의 편지입니다. 카메라를 켜고 깜짝 인사를 전하려던 계획은 수업이 갑자기 끊기며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이 편지가 그 자리를 대신했습니다.
- 2020
편지2020년 12월 1일
퀸즈버러 공동체에 드리는 편지
임시의장(President Pro Tempore)에 당선되고 수석부의장(Executive Vice President) 당선자로 지명된 뒤 처음으로 쓴 서면 인사입니다. 선거 연설과 같은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승리자입니다. 초고의 흔적을 그대로 보존했습니다.
- 2020
연설2020년 11월 12일
임시의장 선거 출마 연설
CUNY 퀸즈버러 SGA 임시의장 선거에서 한 연설입니다. 좌중은 대체로 다른 후보들 쪽으로 기울어 있었습니다. 한두 표 차이로 당선되었습니다.
- 2019
서신2019년 6월 13일
백악관에서 온 편지
스무 살 유권자로서 제가 쓴 편지에 대해 대통령실(Office of the President)이 보내온 답신입니다. 2019년 6월, 제가 ACS 인력개발 자문위원회(Workforce Development Advisory Council)에 임명되던 무렵에 받았습니다.